영암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 결과

"영암군의회의원(비례대표) 더불어민주당 심애란 씨, 당선 확정"

김유인 | 입력 : 2026/06/04 [02:44]


[영암군민일보/김유인 기자] 영암군수에 더불어민주당 우승희 현) 군수(68.56% 19,446표)가 당선, 조국혁신당 최영열 군수 후보는 (31.43% 8,916표)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시·도의회의원선거 [영암군 제1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이행도 후보 무투표 당선,

시·도의회의원선거 [영암군 제2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손남일 현) 의원 무투표 당선되었다.

 

군의회의원선거 [영암군가선거구] 선거인수 18,293명에서 투표수 13,074명의 개표 결과 최고 득표자는 더불어민주당 정운갑 현) 의원이 3,994표를 얻고 당선, 다음으로 무소속 박영배 현) 의원이 2,258표를 얻어 당선, 이어 더불어민주당 정선희 현) 의원이 2,207표를 득표하여 당선되었다. 낙선한 후보들도 크게 득표 차이는 없었다. 무소속 최흥섭 후보(1,917표), 더불어민주당 이봉영 후보(1,880표), 무소속 신영국 후보(300표) 순으로 당락이 정해졌다.

 

군의회의원선거 [영암군나선거구] 선거인수 18,081명에서 투표수 9,568명의 개표 결과 최고 득표자는 더불어민주당 고천수 현) 의원이 3,596표를 득표하여 당선, 이어 더불어민주당 강찬원 현) 의원이 2,241표를 얻어 당선되었다. 근소한 차이로 낙선한 진보당 신양심 후보(1,842표), 정의당 장문규 후보(1,480표) 순으로 당락이 결정됐다.

 

군의회의원선거 [영암군다선거구] 선거인수 9,014명에서 투표수 6,580명의 개표 결과 최고 득표자는 더불어민주당 이만진 현) 의원이 2,386표를 득표하여 당선, 이어 정의당 김기천 후보가 2,045표를 얻어, 더불어민주당 박종대 현) 의원(1,856표)을 189표의 근소한 차로 군의회에 입성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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