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낭주농협, 전 조합원 2천여 명 대상 건강증진 복지 사업 실시
"무더운 여름, 조합원의 건강이 곧 지역농업의 경쟁력입니다"
김유인 | 입력 : 2026/08/1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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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암낭주농협, 전 조합원 2천여 명 대상 건강증진 복지 사업 실시 ( 이재면 조합장=좌측 여섯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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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민일보/김유인 기자] 영암낭주농협(조합장 이재면)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영농에 힘쓰는 조합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07월 29일 전 조합원 2,0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복지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무더위 속 농작업으로 지치기 쉬운 조합원들의 건강을 살피고, 안전한 영농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암낭주농협은 지역 농업의 근간인 조합원들이 건강하게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조합원의 건강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농협의 나눔 실천과 조합원 중심 경영의 가치를 담아 추진됐다.
이재면 조합장은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묵묵히 농업 현장을 지키고 계신 조합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조합원의 건강이 곧 지역농업의 경쟁력이자 농협의 가장 소중한 자산인 만큼, 이번 사업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조합원과 함께 성장하는 영암낭주농협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암낭주농협은 영농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조합원의 실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과 영농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조합원 중심의 협동조합 구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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