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체육회, 문체부장관상 등 각종 賞 수상

- 올해도 다양한 사업에 참여해 우리 군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 -

김광록 | 입력 : 2025/01/23 [15:08]

▲ 영암군체육회, 문체부장관상 등 각종 賞 수상


[영암군민일보/김광록 기자] 지난 1월 23일 전남체육회관에서 개최된 「2024년도 각종 상 수상자 시상식」에서 영암군체육회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비롯한 3개 부문의 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수상 훈격 및 수상자로는 △여승천 사무국장이 문체부장관상을, △영암군 배구협회와 △삼호서초등학교 최영훈 강사가 대한체육회장상을 수상했다. 

 

여승천 사무국장은 지난해 제104회 전국체전 관련, 영암에서 개최된 리듬체조, 기계체조, 배구, 테니스 종목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경기장 안전 점검, 생활체육지도자 자원봉사자 배치, 도민 서포터즈 회원 모집에 앞장서며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04회 전국체전 성공개최’유공 문체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영암군 배구협회는 지난해 대한체육회 공모사업인 영암군 생활체육동호회 배구리그대회를 주관, 6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대회를 개최해 동호회 활성화 및 종목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썼으며, 대한체육회에서 실시한 현장 평가에서 전국 리그 2위에 선정되며 ‘2024년 생활체육동호회리그대회 우수리그’ 대한체육회장상을 수상하였다.

 

영암군 삼호서초등학교 최영훈 스포츠 강사는 지난해 매주 토요일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나는 주말체육학교 프로그램(배드민턴) 수업을 진행하였고, 주말 체육 활동을 통한 청소년의 스포츠 일상화 촉진, 학교체육-전문체육 간 선순환구조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신나는 주말체육학교 프로그램 우수강사’대한체육회장상을 수상하였다. 

 

영암군체육회 이봉영 회장은 "지난해 숨 가쁘게 달려온 만큼 대외적으로 공로를 인정받아 대단히 기쁘며, 올해도 다양한 사업에 참여해 우리 군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이동
메인사진
[발행인의 말] 별정직 공무원 증원, 변화 속 군민을 위한 적극행정의 필수 과제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